어제 '모노폴리'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채널CGV 사이트에 편성표 보러 들어갔다가 시사회 신청이나 해볼까 싶어서 가입하고 '햇지'랑 두개를 신청했었는데..'모노폴리'가 되었어요.
오래간만에 당첨된 시사회~
지난주엔 '다빈치코드' 예매하고 영화예매권에 당첨되서 '포세이돈'을 예매했는데..ㅋㅋ
이번주는 공짜 영화만 두 편을~
기념품(?)으로 핸드폰 액정 닦는 거 받았어요..ㅋㅋ
사실 그냥은 보러 갈 생각이 있던 영화는 아니였는데..
공짜니까 재미없으면 그냥 졸던지..라면서 들어갔는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생각보단 재미가..ㅎㅎ
근데 참신하다고는 말하기 어려운 영화인거 같네요.
보고 나오면서 비슷한 스토리(?)의 영화를 어디서 본 거 같은 느낌이 계속..
아직까지도 계속 대체 머였을까..생각하고 있는데 떠오르지는 않네요..
반전을 알면 재미 없는 영화..
보다보면 대충 혹시..그런거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영화..지 않을까..생각되네요..ㅎㅎ
채널CGV 사이트에 편성표 보러 들어갔다가 시사회 신청이나 해볼까 싶어서 가입하고 '햇지'랑 두개를 신청했었는데..'모노폴리'가 되었어요.
오래간만에 당첨된 시사회~
지난주엔 '다빈치코드' 예매하고 영화예매권에 당첨되서 '포세이돈'을 예매했는데..ㅋㅋ
이번주는 공짜 영화만 두 편을~
기념품(?)으로 핸드폰 액정 닦는 거 받았어요..ㅋㅋ
사실 그냥은 보러 갈 생각이 있던 영화는 아니였는데..
공짜니까 재미없으면 그냥 졸던지..라면서 들어갔는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생각보단 재미가..ㅎㅎ
근데 참신하다고는 말하기 어려운 영화인거 같네요.
보고 나오면서 비슷한 스토리(?)의 영화를 어디서 본 거 같은 느낌이 계속..
아직까지도 계속 대체 머였을까..생각하고 있는데 떠오르지는 않네요..
반전을 알면 재미 없는 영화..
보다보면 대충 혹시..그런거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영화..지 않을까..생각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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