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원작이 공지영 소설이라는 걸 모르고 있다가 타이틀에 '원작 공지영'이라고 나와서 같이 간 친구한테 물어봤다는..;;;
줄 길게 서서 표 받고 생각해보니 '앗..딸랑 표만 준거야?'..;;;;
무언가 고물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ㅎㅎ
이번 시사회는 무대인사도 없었어요..
오래간만에 본 가슴 찡한 영화랄까..
잔인하지 않은 것 같지만 잔인한 장면도 있었고..
강동원 연기도 많이 는 것 같고..ㅎㅎ
이나영은 캐릭터가 한결같다는 생각도..(모두 개인적인 감상..)
보고나니 소설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몽골 갈 때 사들고 가서 읽을까나~
원작이 공지영 소설이라는 걸 모르고 있다가 타이틀에 '원작 공지영'이라고 나와서 같이 간 친구한테 물어봤다는..;;;
줄 길게 서서 표 받고 생각해보니 '앗..딸랑 표만 준거야?'..;;;;
무언가 고물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ㅎㅎ
이번 시사회는 무대인사도 없었어요..
오래간만에 본 가슴 찡한 영화랄까..
잔인하지 않은 것 같지만 잔인한 장면도 있었고..
강동원 연기도 많이 는 것 같고..ㅎㅎ
이나영은 캐릭터가 한결같다는 생각도..(모두 개인적인 감상..)
보고나니 소설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몽골 갈 때 사들고 가서 읽을까나~
'someth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U10, Twist Pencil, LOMO Tunnelvision Lens (2) | 2006/10/25 |
|---|---|
| 연극 '스마일 어게인' (0) | 2006/09/16 |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0) | 2006/09/04 |
| 뚝방전설 (2) | 2006/09/02 |
| 펜던트 (0) | 2006/08/15 |
| 비열한 거리 (0) | 2006/06/17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