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간 늠후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왔네요.
15일에 작업실 이사가 있었지만 아직 을지로 작업실에 있는 책상, 의자는 옮기지도 못했고..
이사한 작업실 청소할 여유도 없이 다른 일 하느라 며칠간은 수면시간도 2,3시간..
다크써클이 종아리까지 내려온 느낌..;;;;;
(하도 여기저기 부딪혀서 다크써클이 내려왔다해도 믿을 정도로 멍이..ㅡㅡ)
그 정신없는 와중에 '오크밸리' 스키장도 하루 갔다와주시고..
결혼식에도 참석하고..
생일 못 챙겨준 친구도 만나고..(정말 미안하다..친구야~ ㅡ.ㅜ)
사진도 몇 장 올리려고 했으나..늠후 피곤한 나머지..ㅎㅎ
(벌써 바닥에 척~하니 붙어있는..;;;;)
이제 다른 일들은 웬만큼 마무리 된 거 같은데..
이사는 언제 끝날런지..ㅡ.ㅜ
TAG 다크써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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