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서버에 부하를 주었다며 2주간 정지를 당했고..
어차피 요즘 업뎃도 없었고..사진도 찍지 않았으니..
슬슬 귀찮기도 하고 이 기회에 그냥 없애버릴까..생각도 하지만 웬지 닫기도 그렇고..
고민~고민~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렛과 함께 넣으려고 산 포춘쿠키..
선물하고 남은 건 하나씩 작업실에서 까보고 있지요..
나무상자에 가족들에게 줄 초콜렛을 포장하다가..
반쪽난 포춘쿠키를 보고 어쩔 수 없이 뜯어보았더니..
행운의 단어가 '선물상자'~!
오늘 만든 선물상자들이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것인가~? ㅎㅎ
가족들에게 줄 나무상자 뚜껑엔 칠판페인트(?)를 칠해서 분필로 멘트를 적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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