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淚そうそう' 라는 일본인들의 동명애창곡을 소재로 한 영화
사토시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보게 된 '눈물이 주룩주룩'
아니 그런데..얼마 전에 갔다온 오키나와가 배경이 아닌가~!
사토시의 해맑은 웃음을 봐서도 좋았지만 갔다온 지 이제 한달 정도 지난 오키나와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개인적으론 약간의 억지(?) 설정이랄까? 그런 것도 있었던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만족만족~
보면서 나도 모르게 코를 잡게 되는..^^;;
오키나와 다시 가고 싶다~
잔잔한 영화 한편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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