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이라고 하니
어릴 적에 그렸던 그림들이 생각났다.
그땐 2010년이 참 멀리도 느껴졌었는데..ㅎㅎ
2020년쯤 효연양이 그리는 미래도시는 어떨까?
어릴 적에 그렸던 그림들이 생각났다.
그땐 2010년이 참 멀리도 느껴졌었는데..ㅎㅎ
2020년쯤 효연양이 그리는 미래도시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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