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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청소할래요~

kiwi 2010/01/31 12:28
테이프 크리너로 간단하게 머리카락이나 먼지를 청소하는데
효연양이 어느날부턴가 테이프 크리너에 급관심을 보이더니
숨겨놓은 크리너도 찾아내서 꺼내려고 노력하기 시작..
그래서 요즘은 테이프 크리너로 청소하기가 쉽지 않은데 오늘 결국 걸렸다..
그리고 빼앗겼다..ㅡ.ㅜ

play with tape cleaner from Munhee Sung on Vimeo.


기고 일어서기 시작한 이후부턴 사진보다는 그나마 동영상 찍기가 수월~


카메라만 보이면 잘 놀다가도 이렇게 카메라쪽으로 다가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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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imaru

임신부터 육아까지 똑똑한 엄마 교육 “아기네”
첫번째밤

잠자리에서 책 읽어 주기는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그림책을 보여 주는 시기와 읽어 주는 시기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생후 6개월 정도가 되면 아기들은 비교적 완전하게 초점을 맞추기 시작하여 그림의 정밀한 선을 비교적 정확하게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이때부터 그림책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손과 눈의 협응력이 발달하면서 손으로 만지고 확인하는 행동이 활발해지고, 자신에 대한 인식이 생기기 시작하며, 낯선 것과 낯익은 것을 구별하는 능력도 생기게 되어 호기심이 발달하게 되지요. 또 책의 그림과 실제 사물의 연관성을 느끼기 시작하므로 사물 그림책을 보여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반면, 청각은 시각보다 먼저 발달하므로 그림책을 읽어 주는 것은 그보다 더 이른 시기에 가능합니다. 따라서 그림책은 생후부터 바로 읽어 주어도 좋습니다. 엄마가 이야기를 잘 만드는 경우엔 말을 걸어 주거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주어도 좋습니다. 그러나 말이 없고 조용한 성격이라면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어 부족한 언어적 자극을 채워 주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우유나 물을 마셔요

잠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신체 이완이 쉽게 이루어집니다. 우유에는 신체를 진정시키고 잠을 촉진시키는 트리토판이란 성분이 들어 있어, 잠을 깊이 잘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하루 동안 필요한 칼슘 섭취량은800mg 정도인데, 이 양을 낮에 모두 섭취하기 어려우므로, 잠자기 전에 우유를 마시면 부족한 칼슘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수면 중인 새벽 1~2시경에는 칼슘이 천천히 혈액 속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 자기 전에 우유나 물을 마시면 복부 팽만감을 느끼게 되어 안락감을 느끼고, 그 결과 잠이 더 잘 옵니다. 그러나 우유, 특히 분유에 있는 유분은 이를 빨리 썩게 하기 때문에 젖병을 물고 자거나 우유를 마신 다음 이를 닦지 않고 잠을 자게하면 치아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우유를 마셨다면 간단하게라도 입안을 헹구고 잠을 자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세요.


아기는 배고프면 으앙 소리치며 깨어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행복해지고, 친구들을 만나면 즐겁게 놀아요.
아기는 아빠랑 비눗방울 놀이를 하고, 엄마 품에 포근히 안겨 자장자장 노래를 들으며 꿈나라로 가요.

잠든 아이의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아기들도 바쁜 하루를 보낸답니다. 자다가 배고프면 깨어서 밥 달라고 소리치고, 친구들이 오면 어울려 놀고, 목이 마르면 젖병을 빨고……. 잠든 모습, 까르르 웃는 모습, 빙긋 웃는 모습, 잔뜩 찡그리며 우는 모습, 그 어떤 표정을 지어도 엄마, 아빠는 아기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이 그림책은 간결한 글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따뜻하게 표현했습니다. 또한 밝고 부드러운 색채의 동글동글한 아기 모습은 정말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잠든 아이의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아기 천사 같지요? 어떤꿈을 꾸고 있을까요? 꿈속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놀고 있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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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imaru

딘 타이 펑

something 2010/01/23 18:50
주말 출근하신 남푠님께서 감기 걸린 와이프를 위해 퇴근길에 ' 타이 '에서 딤섬 공수~!
감동~ 감동~ ^^;;


춘권

샤오마이 콤보
새우가 올려져있지 않은 건 아마도 찹쌀인 듯..
속이 꽉 차 있다.

시에펀 샤오롱
국물이 끝내줘요~ ^^;;

샤로우 쩡쟈오

'딘 타이 펑'은 상해 갔을 때 가봤는데..
거기도 식사 시간엔 줄을 서서 기다리더니..
서울도 그렇다고..

포장해서 오느라 식어서 조금 그런 것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딤섬은 느끼한 점이 없지 않아 있다..
안 그래도 코 부분이 헐어서 쓰라린데
매콤한 짜차이 덕에 더 쓰라리다..ㅡ.ㅜ

ps.
'크리스피 크림'에 들러 도넛도 사오려 했으나 딤섬이 식을까봐 그냥 왔다 하여..
도넛을 먼저 사고 딤섬을 사지..라고 말한 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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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and there from Munhee Sung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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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대체 언제..;;;

kiwi 2010/01/21 16:21

What did you there? from Munhee Sung on Vimeo.

요즘 효연양이 좋아하는 곳은 쏘서 밑, 보행기 밑, 쏘서와 소파 사이의 작은 틈..;;;
그저께 끙끙거리는 소리에 놀라 쳐다보니 어느새 보행기 밑으로 들어가 나오질 못하고 있더라는..
그걸 또 재미있다고 찍고있는 난 뭥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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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재반점

somewhere 2010/01/20 23:34
17일 남푠님 생신(?)을 맞이하여 친정식구들과 점심~
빙화만두가 특이해보여 선택한 곳, 발재반점~!

코스에 빙화만두만 추가한 메뉴로 식사를 했는데..
역시 코스는 먹을 땐 양이 적어보이는데 먹고나면 배부른..ㅎㅎ

보통의 중국음식점에서 먹는 양장피는 톡 쏘는 겨자맛이 강한데
이곳의 양장피는 겨자맛보다는 고추장맛(?)이 더 많이 나서 특이

빙화만두~!
만두 위에 눈꽃이 핀 것 같다하여 빙화만두~!
씹으면 속에 많진 않지만 국물(?)이 있기때문에 조심조심

처음 본 영국 맥주
병도 특이하고 색도 일반 맥주와 흑맥주 중간 색이랄까?
맛도 약간 흑맥주 맛이라는 먹어본 울 아버지와 남푠의 평

누룽지탕~!
먹어본 다른 누룽지탕에 비해 색이 진하다..라고 느낀

살짝 매콤한 것이 일반 유린기와는 맛이 달라서 좋았던..

탕수육..이라기보단 꿔바로우?
암튼 내가 좋아하는~ㅎㅎ

여긴 주방장 특선 짬뽕이 맛있다는데..
코스로 먹어서 마지막 식사를 짬뽕으로~
특선 짬뽕엔 전복과 대하가 들어간다는데..여긴 없다..ㅡ.ㅜ

마지막 후식으론 고구마 맛탕이 나왔는데..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은 뒷전~ㅋㅋ

언젠가 특선 짬뽕 먹으러 갈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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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터 육아까지 똑똑한 엄마 교육 “아기네”
♣ 부모의 역할

> 좋은 아내, 현명한 엄마 되기

아이를 잘 키우고 가정이 화목해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엄마’라는 사실에는 제고의 여지가 없다. 그러면 좋은 아내, 현명한 엄마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한마디로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행복한 엄마는 행복한 아이와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 또 엄마 스스로 행복한 사람으로 변화하면 육아는 물론 삶도 편안해진다.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원칙을 알아보자.


★ 태어나서 3년 동안은 엄마가 키운다는 원칙을 세워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태어나서 3년 동안이다. 이때는 반드시 엄마가 온갖 정성을 기울여 아이를 키워야 한다. 초기 양육자와의 관계는 아이의 인성을 100% 결정한다. 자기 자신에 대한 느낌, 타인에 대한 태도, 선입관, 역할 모델 등 모든 것이 이 시기에 엄마와의 관계로 인해 결정된다. 아이가 자라면서 보이는 여러 가지 문제들 또한 엄마와의 잘못된 애착 관계가 원인이다. 한마디로 행복한 사람이 될지 불행한 사람이 될지는 태어나서 3년 안에 결정된다. 따라서 이 시기만큼은 엄마가 육아에 전념하는 것이 가장 좋고, 만약 맞벌이를 한다면 매일 아이와 함께 놀아 주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또 가급적 이 시기 동안은 대리 양육자가 바뀌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육아의 주체는 엄마라는 걸 인정하라

시대가 바뀌었다고 하지만, 좋은 엄마보다 좋은 아빠 되기가 더 어렵다. 아빠는 육아에 대해 부족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라. 경제적인 책임 때문에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시간이 없는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대부분의 아빠들이 자기 부모로부터 제대로 된 육아를 받아 본 경험이 없다는 것이다. 자라면서 늘 부모가 안아 주고,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고, 함께 놀아 주었던 경험이 없는 아빠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 주어야 할지 모를 수밖에 없다. 엄마도 상황은 비슷하지만, 직접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얻게 되는 모성애와 다양한 육아 경험을 쌓으면서 어느 정도 이를 극복할 수 있다. 아빠는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모르는 것이다. 하루아침에 변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므로, 엄마가 육아 주체로 나서서 좋은 부모로서의 모델을 보여 주고, 남편이 좋은 아빠로 조금씩 바뀌도록 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 집안일은 낮에 하라

아빠를 조금이라도 육아에 참여시키고 싶다면, 집안일은 낮에 해야 한다. 깨끗하고 편안한 집을 만드는 것이 급선무이다. 아이를 키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것을 엄마의 희생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빠 또한 가족을 위해 직장 다니는 것을 희생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남편이 매일 회사 일을 싸들고 와서 집에서 한다고 생각해 보라. 그것은 분명 참기 어려운 일일 것이다. 남편이 퇴근한 후에 힘든 집안일을 하면서 아이를 떠맡기거나, 도와주지 않는다고 투정을 부리는 것도 그와 똑같은 일이다. 힘든 모습으로는 그 누구에게도 인정받을 수 없다. 남편을 가사와 육아에 참여시키고 싶다면, 집을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어 아빠가 퇴근 후 아이와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만들어 주자. 그리고 엄마 스스로 아이와 함께 있는 것을 즐거워해야 한다.


★ 좋은 부부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라

육아의 기본은 좋은 부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남편이나 시댁에 불만이 가득해서 매사에 짜증스럽고 힘든 엄마가 아이에게 따뜻한 사랑을 쏟아부을 수는 없다.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되기란 힘들다. 부부가 시댁이나 친정으로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원만한 부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한마디로 단언하면, 아내가 원하는 것은 ‘대화’이고, 남편이 원하는 것은 ‘인정’이다. 따라서 남편은 아내와 항상 대화하려고 애쓰고, 아내는 남편을 인정해 주고 칭찬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들은 이렇게 서로 사랑하는 부모를 보면서, 각자의 성 역할을 이해하고 모델로 삼게 된다.


★ 아이는 사랑을 먹고 자라는 것이 아니라 엄마의 마음을 먹고 자란다

육아의 주체인 엄마가 편안하지 않으면 결코 아이를 제대로 사랑할 수 없다. 엄마의 마음속에 화가 가득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화가 독이 되어 아이에게 전달된다. 아이가 처한 세상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엄마의 마음이다. 따라서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면, 사랑을 전하는 기술을 배우기 이전에 스스로 행복해져야 한다. “나는 불행하지만, 너라도 행복해져야 돼!”라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엄마가 편안하고 행복하면, 그 행복은 저절로 아이에게 전해지고, 육아도 고되고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라 행복이라고 느낀다. 나의 문제는 무엇인지, 나는 과연 행복한지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이 좋은 엄마, 좋은 부모 되기의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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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눈! 눈!

scribble 2010/01/04 09:01

아침에 일어나보니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눈이 오고 있는..
아직도 오고 있고 앞으로 더 올 예정이란다.


어제 뉴스에 눈이 올거라 예보하긴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오늘 효연이 병원 예약이 있었는데 바로 연기했다.


공원엔 관리 하시는 분이 눈을 쓸고 있지만
쓰는 족족 다시 길이 사라지는..

남편은 무사히 출근했는지 궁금해서 연락했더니 다행히 무사 출근..
그런데 퇴근길이 더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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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호랑이처럼 새해 엄마마음 튼튼하게!

새해 엄마표 육아 첫걸음은, 육아좌우명부터!

아기네 가족 여러분이 남겨주신 육아좌우명들이
예쁜 손글씨 달력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프린트 해서 눈에 잘 보이는 곳에 착착 붙여주세요~
2010년 한 해도 처음 그 마음으로 모두 힘내라 힘 ! ^^

임신부터 출산까지 똑똑한 엄마교육을 위해 기탄교육이 만든 공동육아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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