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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용 인스턴트 백 설치하기 설명 동영상 from gsaram on Vimeo.

 
http://www.lomography.co.kr/zbxe/manual/40062


또 지름신 내려오시는구나..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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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imaru

좋아~ 좋아~

kiwi 2010/02/03 23:08

나무장난감(?)을 씹으며(?) 너무나 즐거워하는 효연양~


그런 모습이 귀여워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또 카메라를 향해 달려드신다~



카메라를 치우고 안 찍는 척했더니 웬일로 안 울고 다시 씹기 열중~!


ps.
지난달 병원에 8개월 정기검진 갔을 때
적게 먹는 양도 아닌데 두달동안 100g 밖에 늘지 않아(옷 한겹 더 입고..;;;)
움직임이 너무 많아 그런 것 같다며 그냥 더 먹이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이유식, 분유, 간식량을 늘렸더니 요즘 살이 통통하게 오른 것 같다..

교정연령으로 키, 몸무게는 10~25%
머리둘레는 50%

몸에 비해 머리가 커서 어떡하냐고 했더니
울 엄마 왈, 몸이 작은거지 머리가 큰 게 아니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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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imaru

임신부터 육아까지 똑똑한 엄마 교육 “아기네”
넷째밤

책을 읽어 주려고 하면 책을 던지거나 도망가요

아이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시기에는 책에 집중하지 않고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아요. 책을 던져 버리거 나 도망가려는 태도가 나타나기도 하지요. 이럴 땐 아이에 게 억지로 책을 읽어 주려고 애쓰지 마세요. “지금은 놀고 싶구나.”라고 말하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게 도와주 세요. 활동적인 아이들은 움직임이 활발한 낮 시간에는 책에 집중 하기가 어려워요. 따라서 동적인 활동이 끝난 다음 몸이 정적인 안정감을 갖는 시간에 책을 읽어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요. 낮에 놀다 들어와서 씻고 간식을 먹는 시간에 책을 읽어 주세요. 낮잠을 자는 경우엔 낮잠을 재우면서 읽어 주어도 좋아요. 아니면 저녁을 먹은 다음 쉬는 시간이나 밤에 잠 자리에서 읽어 주세요. 일정한 시간대에 꾸준히 책을 읽어 주면 아이도 엄마가 읽어 주는 것을 좋아하고 기다리게 되지요. 이런 시기를 거치면서 아이에게 언제 책을 읽어 주는 것이 적합한지 알 수 있게 될 거예요. 놀고 싶어 할 땐 실컷 놀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효율적인 독자로 키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자다가 깨서 갑자기 울 땐 이렇게 해요

아이들은 악몽을 꾸었을 때나 다쳤 을 때 등 좋지 않은 감정을 경험했 을 때 자다가 갑자기 울 때가 있습 니다. 그럴 경우에는 꿈을 꾸고 있 는 상황일지라도 아이를 안고 엄마가 옆에 있음을 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나쁜 꿈을 꾸었구나. 엄마 옆에 있어. 걱정하지 마. 다시 잠이 올 거야.”하며 아이를 안아 주어 다시 잠들 수 있게 해 주세요. 간혹 아이가 자다가 경기하듯 심하게 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도 심리적으로 안정을 취하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한 경우는 ‘야경증’이라고 하는데, 야경증은 아이가 자다가 갑자기 깨어 심하게 울거나 공포에 찬 눈빛으로 말을 하 고는 2~3분 있다가 다시 잠이 드는 경우를 말합니다. 보통 수면 초반에 나타나며 아침에 일어나서는 거의 기억을 못합니다. 이에 반해 ‘악몽증’은 생존을 위협하는 듯한 악몽을 꾸며, 대개 렘수면(수면 후반) 중에 나타나며 깨어서도 꿈을 기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 다 아동기에 발병할 경우 성인이 되면 사라지는 경우가 많으나, 만약 불안, 우울 등 정서적인 어려움을 경험하 고 있다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는 것 이 필요합니다.


까마득히 먼 옛날엔 닭과 개와 돼지가 하늘 꽃밭에서 살았어요. 어느 날, 옥황상제가 이 셋을 불러 땅으로 내려가 사람들을 위해 착한 일을 하라고 명을 내렸어요. 땅으로 내려온 셋은 각각 사람들을 위해 어떤 일을 했을까요? 그리고 옥황상제는 이 셋을 위해 무슨 상을 준비했을까요?

아이에게 교훈을 알려 주려고 애쓰지 마세요.
아이는 스스로 이야기 속의 교훈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에는 동물에게 인간적 속성을 부여하여 인간 행동을 동물 행동으로 바꾸어 그 속에 도덕적이며 교훈적인 내용을 담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 그림책은 닭이 어떻게 볏을 갖게 됐고, 개가 왜 한다리를 들고 오줌을 누는지, 돼지의 코가 왜 납작코가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또한 창의적인 생각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합니 다. 아이에게 돼지가 사람들을 위해 어떤 착한 일을 했으면 좋았을까 말해 보게 하세요. 만일 옥황상제라면 개와 닭에게 어떤 상을 내릴지, 돼지에게는 어떤 벌을 내릴지도 말해 보게 하세요. 옛이야기를 읽고 아이에게 교훈을 알려 주려고 애쓰지 마세요. 아이는 스스로 이야기 속의 교훈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꼭집어 교 훈을 이야기해 주면 아이가 거부감을 가질 수도 있답니다.

더 많은 임신*육아*교육 관련 컨텐츠를 보시려면 “아기네”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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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청소할래요~

kiwi 2010/01/31 12:28
테이프 크리너로 간단하게 머리카락이나 먼지를 청소하는데
효연양이 어느날부턴가 테이프 크리너에 급관심을 보이더니
숨겨놓은 크리너도 찾아내서 꺼내려고 노력하기 시작..
그래서 요즘은 테이프 크리너로 청소하기가 쉽지 않은데 오늘 결국 걸렸다..
그리고 빼앗겼다..ㅡ.ㅜ

play with tape cleaner from Munhee Sung on Vimeo.


기고 일어서기 시작한 이후부턴 사진보다는 그나마 동영상 찍기가 수월~


카메라만 보이면 잘 놀다가도 이렇게 카메라쪽으로 다가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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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터 육아까지 똑똑한 엄마 교육 “아기네”
첫번째밤

잠자리에서 책 읽어 주기는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그림책을 보여 주는 시기와 읽어 주는 시기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생후 6개월 정도가 되면 아기들은 비교적 완전하게 초점을 맞추기 시작하여 그림의 정밀한 선을 비교적 정확하게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이때부터 그림책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손과 눈의 협응력이 발달하면서 손으로 만지고 확인하는 행동이 활발해지고, 자신에 대한 인식이 생기기 시작하며, 낯선 것과 낯익은 것을 구별하는 능력도 생기게 되어 호기심이 발달하게 되지요. 또 책의 그림과 실제 사물의 연관성을 느끼기 시작하므로 사물 그림책을 보여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반면, 청각은 시각보다 먼저 발달하므로 그림책을 읽어 주는 것은 그보다 더 이른 시기에 가능합니다. 따라서 그림책은 생후부터 바로 읽어 주어도 좋습니다. 엄마가 이야기를 잘 만드는 경우엔 말을 걸어 주거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주어도 좋습니다. 그러나 말이 없고 조용한 성격이라면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어 부족한 언어적 자극을 채워 주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우유나 물을 마셔요

잠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신체 이완이 쉽게 이루어집니다. 우유에는 신체를 진정시키고 잠을 촉진시키는 트리토판이란 성분이 들어 있어, 잠을 깊이 잘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하루 동안 필요한 칼슘 섭취량은800mg 정도인데, 이 양을 낮에 모두 섭취하기 어려우므로, 잠자기 전에 우유를 마시면 부족한 칼슘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수면 중인 새벽 1~2시경에는 칼슘이 천천히 혈액 속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 자기 전에 우유나 물을 마시면 복부 팽만감을 느끼게 되어 안락감을 느끼고, 그 결과 잠이 더 잘 옵니다. 그러나 우유, 특히 분유에 있는 유분은 이를 빨리 썩게 하기 때문에 젖병을 물고 자거나 우유를 마신 다음 이를 닦지 않고 잠을 자게하면 치아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우유를 마셨다면 간단하게라도 입안을 헹구고 잠을 자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세요.


아기는 배고프면 으앙 소리치며 깨어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행복해지고, 친구들을 만나면 즐겁게 놀아요.
아기는 아빠랑 비눗방울 놀이를 하고, 엄마 품에 포근히 안겨 자장자장 노래를 들으며 꿈나라로 가요.

잠든 아이의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아기들도 바쁜 하루를 보낸답니다. 자다가 배고프면 깨어서 밥 달라고 소리치고, 친구들이 오면 어울려 놀고, 목이 마르면 젖병을 빨고……. 잠든 모습, 까르르 웃는 모습, 빙긋 웃는 모습, 잔뜩 찡그리며 우는 모습, 그 어떤 표정을 지어도 엄마, 아빠는 아기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이 그림책은 간결한 글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따뜻하게 표현했습니다. 또한 밝고 부드러운 색채의 동글동글한 아기 모습은 정말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잠든 아이의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아기 천사 같지요? 어떤꿈을 꾸고 있을까요? 꿈속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놀고 있을지도 몰라요.

TBODY> 더 많은 임신*육아*교육 관련 컨텐츠를 보시려면 “아기네”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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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타이 펑

something 2010/01/23 18:50
주말 출근하신 남푠님께서 감기 걸린 와이프를 위해 퇴근길에 ' 타이 '에서 딤섬 공수~!
감동~ 감동~ ^^;;


춘권

샤오마이 콤보
새우가 올려져있지 않은 건 아마도 찹쌀인 듯..
속이 꽉 차 있다.

시에펀 샤오롱
국물이 끝내줘요~ ^^;;

샤로우 쩡쟈오

'딘 타이 펑'은 상해 갔을 때 가봤는데..
거기도 식사 시간엔 줄을 서서 기다리더니..
서울도 그렇다고..

포장해서 오느라 식어서 조금 그런 것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딤섬은 느끼한 점이 없지 않아 있다..
안 그래도 코 부분이 헐어서 쓰라린데
매콤한 짜차이 덕에 더 쓰라리다..ㅡ.ㅜ

ps.
'크리스피 크림'에 들러 도넛도 사오려 했으나 딤섬이 식을까봐 그냥 왔다 하여..
도넛을 먼저 사고 딤섬을 사지..라고 말한 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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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and there from Munhee Sung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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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대체 언제..;;;

kiwi 2010/01/21 16:21

What did you there? from Munhee Sung on Vimeo.

요즘 효연양이 좋아하는 곳은 쏘서 밑, 보행기 밑, 쏘서와 소파 사이의 작은 틈..;;;
그저께 끙끙거리는 소리에 놀라 쳐다보니 어느새 보행기 밑으로 들어가 나오질 못하고 있더라는..
그걸 또 재미있다고 찍고있는 난 뭥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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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재반점

somewhere 2010/01/20 23:34
17일 남푠님 생신(?)을 맞이하여 친정식구들과 점심~
빙화만두가 특이해보여 선택한 곳, 발재반점~!

코스에 빙화만두만 추가한 메뉴로 식사를 했는데..
역시 코스는 먹을 땐 양이 적어보이는데 먹고나면 배부른..ㅎㅎ

보통의 중국음식점에서 먹는 양장피는 톡 쏘는 겨자맛이 강한데
이곳의 양장피는 겨자맛보다는 고추장맛(?)이 더 많이 나서 특이

빙화만두~!
만두 위에 눈꽃이 핀 것 같다하여 빙화만두~!
씹으면 속에 많진 않지만 국물(?)이 있기때문에 조심조심

처음 본 영국 맥주
병도 특이하고 색도 일반 맥주와 흑맥주 중간 색이랄까?
맛도 약간 흑맥주 맛이라는 먹어본 울 아버지와 남푠의 평

누룽지탕~!
먹어본 다른 누룽지탕에 비해 색이 진하다..라고 느낀

살짝 매콤한 것이 일반 유린기와는 맛이 달라서 좋았던..

탕수육..이라기보단 꿔바로우?
암튼 내가 좋아하는~ㅎㅎ

여긴 주방장 특선 짬뽕이 맛있다는데..
코스로 먹어서 마지막 식사를 짬뽕으로~
특선 짬뽕엔 전복과 대하가 들어간다는데..여긴 없다..ㅡ.ㅜ

마지막 후식으론 고구마 맛탕이 나왔는데..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은 뒷전~ㅋㅋ

언젠가 특선 짬뽕 먹으러 갈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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