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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e'에 해당되는 글 92건

  1. 2010/03/21 마라톤 구경
  2. 2010/01/04 눈! 눈! 눈!
  3. 2010/01/01 Happy New Year~!
  4. 2007/08/06 '긴장'의 2박 3일 (2)
  5. 2007/07/15 하늘
  6. 2007/07/02 나의 일상
  7. 2007/06/26 더 공부하거나 배워야할 것들
  8. 2007/06/05 여행작가처럼 여행하는 법?
  9. 2007/05/24 그냥~
  10. 2007/05/16 오뉴월 감기

마라톤 구경

scribble 2010/03/21 10:57

교통통제 된다는 현수막을 보았는데
나와 관련된 일이 아니라 잊고 있다가
아침에 티비를 켜니 마라톤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풍경이 남대문쪽? 앗! 생각났다. 마라톤한다고 교통통제 한다고 했는데..하고 밖을 보니..
휑한 길거리~





잠시 후 선두 그룹 등장~ 내가 보고 있는 광경이 티비에 실시간으로 나오니 신기~! ㅋㅋ




선두그룹이 지나간지 좀 되어서 일반참가자(?)들이 우루루~




집에서 마라톤을 직접 보게 될 줄 이야~ ㅋㅋ
서울국제마라톤 코스

그런데 어제 같은 날이면 마라톤이고 뭐고 취소했어야하지 않을까 싶다.
그나마 오늘은 하늘도 하늘색이고 바람도 덜 부는 것 같은데
어제의 하늘은..


보기만해도 숨막히는..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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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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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눈! 눈!

scribble 2010/01/04 09:01

아침에 일어나보니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눈이 오고 있는..
아직도 오고 있고 앞으로 더 올 예정이란다.


어제 뉴스에 눈이 올거라 예보하긴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오늘 효연이 병원 예약이 있었는데 바로 연기했다.


공원엔 관리 하시는 분이 눈을 쓸고 있지만
쓰는 족족 다시 길이 사라지는..

남편은 무사히 출근했는지 궁금해서 연락했더니 다행히 무사 출근..
그런데 퇴근길이 더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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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scribble 2010/01/01 22:57


2010년이라고 하니
어릴 적에 그렸던 그림들이 생각났다.
그땐 2010년이 참 멀리도 느껴졌었는데..ㅎㅎ

2020년쯤 효연양이 그리는 미래도시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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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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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의 2박 3일

scribble 2007/08/06 12:37

지난 주말은 완전 '긴장'의 연속..
부산 외가댁에 가서 오빠 인사시키고, 경주 오빠네집에 가서 인사하고..
2박 3일동안 먹는 건 정말 잘 먹었는데..편할 수만은 없는 자리여서 좌불안석이였달까..

그래도 큰 고비(?)를 넘겨서 한시름 놓았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콘도에 체크인하러 잠시 나왔다가 '안압지' 구경 시켜주고 오라는 어머님 전화에 오빠와 같이 산책~
안압지 주변에 연꽃들도 많이 피었던데 어쩌다보니 피지 않은 연꽃만 잔뜩 보고 왔다는..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책하다 내 옷에 앉은 잠자리를 잡은 오빠~
근데 이 잠자리가 날개를 놔줘도 날아갈 생각을 안하기에 오빠 손등에 올려놓고 사진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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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hau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09 09:04

    수고했어. ^^

하늘

scribble 2007/07/15 13:37
2007년 7월 10일, 오후 3시 34분, 작업실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7월 13일, 오후 7시 56분, 한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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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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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scribble 2007/07/02 18:21
2주전 금요일, 친구와의 급만남~! '뜨거운 녀석들' 관람
지난주 수요일, 변경된 스케쥴을 연락받지 못해 어쩔수 없이 1시간 방황~
6월의 마지막 날, 역시 친구와의 급만남~! '철콘 근크리트' 관람

요즘 이러고 산다. ㅋㅋ
지난 주는 미리 정해져있던 약속도 만나는 과정에서부터 식사, 헤어짐까지 완전 스피디하게 이루어져서 무언가 정신없는 한주를 보낸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찌는 듯한 더위를 뚫고 친구와 급만남~!을 가진 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뜻하지 않는 방황을 하게 된 날,
던킨에서 아이스커피를 마시며 잡지에 나온 칸쿤 클럽메드를 관심있게 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월의 마지막 날, 히토리보치 모드가 된 친구와 마음의 고향 홍대베니건스에서 만남.
다른 곳보다 여유로운 듯한 느낌이 좋아서 자주 갔던 홍대점..
너무 오래간만에 가서인가..정신도 없고 서비스도..영..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개인적으로 베니건스 빵, 너무 좋아라한다~
토요일에 받아온 빵을 오늘 아침에 엄마랑 나눠먹었는데..괜히 나눠먹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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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공부해야할 것
1. 영어
2. 일어

배워야할 것
1. 중국어
2. 요리
3. 재테크
4. 골프

기타 등등 많지만
일단 중요리스트~!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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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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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지 정하느라 요즘은 인터넷만 켜면 여행정보 검색~!

코스는
1. 미서부-쿠바-멕시코 칸쿤
2. 이집트-모로코
3. 음..또 있었는데 하도 많은 곳을 얘기해서 잊어버렸네~ ㅋㅋ 그래도 위에 2가지를 가장 많이 얘기하고 있으니..

그렇지만 이러다가 그냥 가까운 곳으로 가자~라고 할지도~ ㅋㅋ

'여행작가처럼 여행하는 법'은 우량고객카페에서 소식지 내용을 퍼갈 수 있게 되었다고 해서 그냥 시험삼아 퍼와본 것~!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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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scribble 2007/05/2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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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다방에서 잡지 보던 중 귀여운 아기 사진 발견~
이후 오빠가 잠시 자리를 비워서 이것저것 찍고..
이젠 사진 올리는 것도 귀찮아서..;;;;;
싸이월드 스튜디오로 편집한 사진을 싸이와 홈피에 그냥 올려주시는..;;;

또 홈피 접고 싸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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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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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 감기

scribble 2007/05/16 14:54
홍삼 먹으면 감기도 잘 안 걸린다는데..
멍멍이도 안 걸린다는 오뉴월 감기에 걸려버렸다..ㅡ.ㅜ
월요일 오후부터 목이 아프길래 건조하거나 먼지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나을 기미가 보이지 않아 결국 감기약 신세..ㅡ.ㅜ
어젠 머리도 깨질듯이 아프고 침 삼키기 힘들 정도로 목이 많이 아팠는데..
그나마 오늘은 좀 나아졌다..
이제 지금 상태보다 더 나빠지지 않기만을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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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대표(?) 감기약 Advil~
칙칙한 갈색약이 예전 Advil, 투명 녹색약이 새로 나온 Advil~
감기 기운이 돈다 싶으면 한 알 먹고 자는데..
우리집에선 꽤 효과가 좋은 편이라 가족 모두 애용하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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