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에 빙화만두만 추가한 메뉴로 식사를 했는데..
역시 코스는 먹을 땐 양이 적어보이는데 먹고나면 배부른..ㅎㅎ
보통의 중국음식점에서 먹는 양장피는 톡 쏘는 겨자맛이 강한데
이곳의 양장피는 겨자맛보다는 고추장맛(?)이 더 많이 나서 특이
빙화만두~!
만두 위에 눈꽃이 핀 것 같다하여 빙화만두~!
씹으면 속에 많진 않지만 국물(?)이 있기때문에 조심조심
처음 본 영국 맥주
병도 특이하고 색도 일반 맥주와 흑맥주 중간 색이랄까?
맛도 약간 흑맥주 맛이라는 먹어본 울 아버지와 남푠의 평
누룽지탕~!
먹어본 다른 누룽지탕에 비해 색이 진하다..라고 느낀
살짝 매콤한 것이 일반 유린기와는 맛이 달라서 좋았던..
탕수육..이라기보단 꿔바로우?
암튼 내가 좋아하는~ㅎㅎ
여긴 주방장 특선 짬뽕이 맛있다는데..
코스로 먹어서 마지막 식사를 짬뽕으로~
특선 짬뽕엔 전복과 대하가 들어간다는데..여긴 없다..ㅡ.ㅜ
마지막 후식으론 고구마 맛탕이 나왔는데..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은 뒷전~ㅋㅋ
언젠가 특선 짬뽕 먹으러 갈테다~!! ^^
'somewhe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발재반점 (0) | 2010/01/20 |
|---|---|
| 소도, 바위섬 펜션 (0) | 2007/06/18 |
| 琉球村 (류큐무라) (0) | 2007/06/13 |
| 올림픽 아파트 (0) | 2007/05/10 |
| 한강 (0) | 2007/04/18 |
| 올림픽공원 (2) | 2007/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