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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道隱無名"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2/28 16:11

    ㅋㅋ밑에서부터 쭉~ 봐도 항상 방명록은 두달에 한번정도 올라오는군요 ㅋㅋ

  2. "道隱無名"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2/26 15:14

    이열~이열~ 블로그를 만들어서 쓰시다니~!! 저같은 컴맹으로썬 상상도 못할 일이라지 말입니다 ㅋㅋ

    걍 함 와봤어용 ㅋㅋ

    -주형 ㅋ

    • moony  수정/삭제 2007/02/26 23:53

      오올~오올~ 얼마만에 올라온 방명록이더냐~ ㅋㅋㅋ
      닉넴이 늠후 어렵다~
      이 누님 한글 아니면 못 읽어~ㅋㅋ

  3. 영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1/18 14:50

    언니~ 오랜만에 왔다가 그냥 가기 뭐해서 안부 전해요~ ^^
    그동안 여행두 갔다오구 늠 부러버요~~ *
    황금같은 토요일에 근무하고 있는 제 모습이 갑자기 슬퍼진다는. 흑흑


    셤 끝나서 그런지 날씨가 다시 좀 따땃해졌네요..
    그래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잘 지내용~ ^^*

    • moony  수정/삭제 2006/11/18 21:08

      얼마 만이얌~
      난 황금같은 토요일에 죽도록 방청소 했어..ㅡ.ㅜ
      목요일 저녁에 행거 두개를 옷방과 동생방에 설치하면서 가구들이 이동을 하는 바람에..
      금요을 저녁부터 장장 48시간을 방청소..
      방청소하느라 정신은 없었지만 중간에 '해바라기' 시사회도 갔다왔지~ ㅋㅋ

      날이 춥고 청소하느라 먼지를 마셔서인지 계속 목이 따끔따끔~
      감기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지..
      너두 감기 조심하고 이제 송년회때나 보려나??

  4. 태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9/12 09:53

    잘 지내고 있는가??
    최근 작업한거는 업데이트 안해주나?? 쿡쿡 궁금모드야...
    시간나면 올려주고~~
    언제 놀러가야지 함서 아직 갈 엄두도 못내고 있구랴...
    언젠간 가겠지..-.-;;
    날씨 선선해서 작업하기 좋겠네그랴... 즐거운 작업~~~

    • moony  수정/삭제 2006/09/14 12:15

      더위에 허덕이며 거의 축 늘어진 모드였는데..
      9월 들어서 정신 좀 차렸어~
      8월엔 사진 찍어놓고 컴퓨터에 옮기는데도 일주일이 걸리는..;;;
      작업 진도도 잘 안나갔지만..ㅋㅋ 이제 빠르게 해야지~

      언젠간 놀러와주어~
      나도 애기 보러 가고 싶은데..ㅋㅋ
      해피 가을~

  5. 쭈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7/13 14:31

    오호~~ 문희 이런것도 있었넹...
    지연이 싸이에서 타고왔지... 잘 지내?
    상급B 제출했다며.. 난 이래저래 집안에 일이있어서 잠수탔다가 컴백한지 며칠안됐으...
    비 마니오는뎅...장마 끝나면 함 놀러와~~
    아님 내가 쭈니델구 작업실 함 뜨께~~ ^^
    잘지내~~

    • moony  수정/삭제 2006/07/14 18:38

      워~ 이게 누구셔~ ㅎㅎ
      나는 항상 날씨 탓을 하며 잠수를 타고 있어서..
      여기도 버려두고 있다가 요 며칠은 그래도 하루에 한번은 들어오려고 노력을..;;;;;
      쭈니도 많이 컸던데~ 보고 싶당~
      장마 끝나고 날 좋아지면 보아~
      즐 연휴~!! ㅋㅋ

  6. 까칠지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27 00:01

    닉넴을 바꿀까요? 쓸때마다 쫌 그러네..ㅋㅋ
    연희집에서 과일먹고 쪼끔 쉬다가 분노의걷기로 작업실에 무사히(?) 도착!! ㅋㅋ
    참!! 다운받던 "주몽"은.. 뭔일이있었는지 중단되었더군요.. 2부는 아직 받고있는중..ㅠ.ㅠ
    주말동안 꼭 방송진도를 맞추고야말겠어요~ㅎㅎ

  7. 작은오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26 18:07

    오늘 홈피 찬찬히 둘러봤다..사진들이 아주 느낌이 좋구나..^^

    • moony  수정/삭제 2006/05/26 20:43

      고마워요~ ㅋㅋ
      오빠 카메라 탐나던데....
      저 주시고 하나 새로 사심이...ㅋㅋ

  8. 작은오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25 00:05

    작은오빠다... 총장님하고 찍은사진 보내줘야하는데 이멜하나만 알려줄래?

    • moony  수정/삭제 2006/05/26 09:53

      아빠가 그저께부터 오빠한테 메일 왔을거라고 문재를 괴롭히던데..ㅋㅋㅋ
      smoony@gmail.com 으로 부탁드려요~

  9. rhaud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2/21 16:59

    작업실?
    왠지 밥벌이의 느낌이 나네. ^^
    잘 살고 있고나. ^^

    • moony  수정/삭제 2006/02/22 20:41

      아직 밥벌이 아니고 밥벌레..;;;;
      얼마 안되는 모아둔 돈 다 털어서 숨어서 놀 장소를 마련한거지..ㅋㅋ

      애들 데리고 놀러와~
      기차랑 태극기 마련해 놓으마..;;;

  10. 마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1/25 22:50

    잘 살고있구나.
    나도 살아있다. ㅎㅎ

    2월8일에 대규모패치 있는데
    나도 이번에 처음으로 실무 일을 맡게 되었어.
    히히히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신나고 재미있어서 열심히 야근도 하고
    주말출근도 하고 그러고 있지.

    2월8일 이후에 한번 만나서 거하게 놀자.

    • moony  수정/삭제 2006/02/05 15:05

      오오~ 잼나겠다~
      2월 8일이면 얼마 안 남았네..열심히 해~!! ^^

      나도 작업실 정리하며 2월 8일 이후 거하게 놀 일을 기대하고 있을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