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앞으로 닥쳐올 액을 다른 가벼운 곤란으로 미리 겪음으로써 무사히 넘김.
새해 첫 날 잠시 작업실로 가려고 나서다가 집 근처에서 뒷 차가 '쿵~'하는 소리와 함께 내 차를 살짝 건드려주시는..;;;;
내 앞 차가 급하게 서서 겨우 안 박고 섰건만..결국 뒷 차가 박아주시더라는..ㅡ.ㅜ
그동안 다른 차들은 박아주셔도 도색만 새로하면 될 정도로 살짝 건드려주셨는데..
이번엔 소리도 장난아니였고..
뒷범퍼가 깨져버릴 정도로..;;;;
첫 날부터 액땜 잘 했으니 올핸 좋은 일 있을라나? ㅋㅋ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모두모두 2007년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몇 명 안오지만..ㅋㅋ)
TAG 액땜